'후계자' 야말 만나는 메시 "행운을 빌지만…이번엔 챔피언 못하게 할 것"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자신의 후계자인 '신성' 라민 야말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메시는 18일(한국시각) "야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그의 성공은 곧 바르셀로나의 성공인 만큼 행운을 빈다"고 알렸다.
이어 "야말은 이제 19세이고, 앞으로의 선수 생활도 창창하다. 이번엔 그가 챔피언이 되지 못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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