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이적시키지 않을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인 훌리안 알바레스를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CEO가 구단 공식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여러 사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주제는 팀의 핵심 선수인 알바레스의 미래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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