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37일 만에 리그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 2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16라운드에서 라이벌 LA 갤럭시를 3-0으로 제압했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세를 가한 LAFC가 주도권을 잡았다. LAFC는 전반 26분 만에 마크 델가도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 1분에는 드니 부앙가가 페널티킥골을 성공시켜 격차를 더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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