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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 출처| BBC 스포츠
웨인 루니가 자신의 예측이 빗나간 대가를 제대로 치렀다. 노르웨이의 브라질전 승리 가능성을 낮게 봤던 그는 결국 뉴욕 허드슨강에 배를 띄워 노를 저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의 놀라운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내걸었던 약속을 지켰다. 그는 뉴욕 허드슨강에서 직접 노를 저으며 ‘바이킹 로우’에 도전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루니는 조 하트, 마이카 리처즈와 함께 배에 탑승했다. 세 사람은 현재 BBC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중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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