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메시와 생후 6개월 야말의 영화 같은 이야기→첫 만남 후 19년만 월드컵 결승서 격돌…세대교체의 서막 스포츠뉴스 07.18 23:00 조회 148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이 처음 만난 지 19년이 되는 해 두 선수는 세계 정상의 무대에서 맞대결한다. 드라마보다도 더욱 드라마 같은 이야기의 결말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각) '19년 전 풋풋한 20세의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유니세프 자선 달력을 위한 화보 촬영에서 생후 6개월 된 한 아기를 품에 안고 목욕을 시켜줬다'며 '그 사진 속 아기는 바로 라민 야말이었다'고 소식을 전했다.이 아기는 훗날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성장한다. 그리고 이제 야말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두고, 메시와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