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이후 10년 만에 포르투 한국인 눈앞…황인범 85억 합의, 3년+1년 계약-20일 메디컬 스포츠뉴스 07.18 23:00 조회 183 황인범(29)이 석현준 이후 10년 만에 FC포르투 유니폼을 입는 한국인 선수 탄생을 눈앞에 뒀다.포르투갈 ‘헤코르드’와 ‘아 볼라’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와 페예노르트가 황인범의 이적을 놓고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두 구단이 맞춘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