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패' 손흥민 작심 발언! "국대에서 힘들었는데" 끝내 터트렸다→리그 1호골 '쾅'…"축구 사랑해 빨리 복귀하고 싶었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의 아픔을 뒤로 하고 리그 첫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트리며 3-0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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