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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원한다고요!' '뉴캐슬 신성' 홀, 아스널 러브콜 뿌리치고 맨유행 희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원한다고요!' '뉴캐슬 신성' 홀, 아스널 러브콜 뿌리치고 맨유행 희망

루이스 홀 시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을 바라보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팬캐스트'의 보도를 인용해 "홀은 아스널을 비롯한 프리미어리그(PL) 명문들의 관심에도 맨유행을 원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홀은 잉글랜드 출신의 2004년생 레프트백이다. 첼시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치며 프로 데뷔에 성공했는데 1군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쟁자로 마크 쿠쿠렐라가 건재했고 벤 칠웰, 이안 마트센 등 후보 자원들도 넘쳐나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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