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일 무득점'에도 PK 양보, 손흥민 이유 밝혔다…"부앙가가 골 넣으면 내가 넣은 거 같아, 누가 차는진 중요하지 않다" 스포츠뉴스 04:00 조회 113 손흥민(34)이 리그 첫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한 이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