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 英 국대 로저스, 아스날 아닌 첼시 간다!…구단 최고 이적료 '1억 1700만 파운드' 합의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79 ‘비피셜’이 나왔다.잉글랜드 국가대표로 2026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모건 로저스가 첼시 역사상 가장 비싼 몸값으로 이적할 예정이다.‘BBC’는 19일(한국시간) “첼시는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로저스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1억 1700만 파운드에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