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빼는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잉글랜드 선발 라인업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98 [뉴스엔 김재민 기자]프랑스와 잉글랜드가 월드컵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프랑스와 잉글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이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스페인에 패한 프랑스, 아르헨티나에 패한 잉글랜드가 대회 마지막 경기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