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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부트 전쟁 아직 안 끝났다! 음바페 반격 준비→다시 메시 뛰어넘을까[2026WC]

골든부트 전쟁 아직 안 끝났다! 음바페 반격 준비→다시 메시 뛰어넘을까[2026WC]
골든부트 전쟁 아직 안 끝났다! 음바페 반격 준비→다시 메시 뛰어넘을까[2026WC]
음바페(왼쪽)와 메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 싸움이 막판까지 치열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19일(이하 한국 시각) 3위 결정전이 펼쳐지고, 20일 대망의 결승전이 벌어진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바로 골든부트 주인공이다. 득점왕 전쟁은 여전히 뜨겁다.

현재 골든부트 순위 1위는 아르헨티나의 '축신' 리오넬 메시다. 메시는 조별리그부터 준결승전까지 8골 4도움을 올렸다. 712분 동안 뛰면서 12개 공격포인트를 마크했다. 프랑스의 주포 킬리안 음바페가 2위다. 메시와 같은 8골을 터뜨렸고, 도움 3개를 배달했다. 도움 하나가 모자라 메시에게 밀렸다. 출전 시간은 66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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