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로저스가 첼시로 향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스널의 공식 제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첼시와 애스턴 빌라가 이날 구단 간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같은 날 "첼시가 로저스 영입을 위해 애스턴 빌라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에 따르면 첼시가 제시한 1억 1,700만 파운드(약 2,345억 원)의 제안이 받아들여졌다. 다만 거래는 아직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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