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특급 유망주인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진출 첫 해, 프리시즌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스페인의 아스는 18일(한국시각) '사토 류노스케는 프리시즌의 센세이션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발렌시아는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 도쿄와 사토 류노스케의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발렌시아는 과거 이강인이 유소년 시절을 보냈던 팀, 라리가에서도 충분히 인정받는 명문이다. 류노스케는 재능을 인정받고 유럽 5대 리그에 직행하며 일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