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대진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91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무리했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6-4로 승리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