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 공만 차라' 정치인은 다 똑같다…아르헨 대통령실 "축구선수가 경제를 뭘 아느냐, 국민 모두 힘들지 않아"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5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축구영웅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조국의 경제난과 민생고를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가 정면으로 반박하며 공개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