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18일(한국시각) '메시는 잊어버려. 로드리가 스페인을 이끌고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을 것이다'라며 워커의 의견을 조명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며, 스페인은 2010년 이후 다시 한번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 두 팀의 맞대결을 앞두고 첨예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의 맞대결, 단단한 방패의 스페인과 뜨거운 공격의 아르헨티나 등 대립 요소들이 화제의 중심이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