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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미친 건가, 월드컵 초대형 논란 자초…FIFA 징계 경고도 싸그리 무시→"포클랜드 우리 땅" 또 예고

아르헨티나 미친 건가, 월드컵 초대형 논란 자초…FIFA 징계 경고도 싸그리 무시→"포클랜드 우리 땅" 또 예고
아르헨티나 미친 건가, 월드컵 초대형 논란 자초…FIFA 징계 경고도 싸그리 무시→"포클랜드 우리 땅" 또 예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아르헨티나가 이번에도 월드컵 무대에서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설 예정이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역대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다.

월드컵 트로피가 아르헨티나의 품에 다시 안긴다면 또 거대한 논란이 생길 전망이다. 18일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경기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볼 만한 많은 논쟁거리들이 의심할 여지 없이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가 그들의 포클랜드 현수막을 다시 내거는 것에 대해 백악관 FIFA 태스크포스로부터 청신호를 부여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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