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사단 vs 황금세대 '최후의 일전'…월드컵 트로피 주인은?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17 [앵커]북중미 월드컵이 한 경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통산 두 번째 연속 우승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꿈꾸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그리고 황금세대를 앞세워 16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스페인이 치열한 결전을 예고했습니다.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스페인과 아르헨티나 대표팀 양팀 모두 메시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