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도, 차기 시즌도 무너졌다. 윌리엄 살리바의 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의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각) '디디에 데샹 감독은 살리바가 참을 수 없는 통증 때문에 교체됐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트리뷰나는 '3월부터 부상 문제로 고생했던 살리바는 지난 4강에서 경기 시작 30분 만에 교체됐다. 그는 대회 내내 강한 회복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몸이 버티지 못했다. 허리 부상 회복을 위해서는 몇 달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