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래가 영원을 상대한다"…19세 야말, 39세 메시와 맞대결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99 20일 오전 4시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결승 격돌야말, 승리하면 통산 9번째 10대 우승 경험자야말과 메시(서울=연합뉴스) =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넘어 새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