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레알에 합류하고 싶어 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드리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이자 맨시티 소속인 수비형 미드필더다. 비야 레알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2019-20시즌 맨시티에 합류한 이래로 기량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맨시티 통산 298경기에 출전해 28골 32도움을 올리며 황금기를 이끌었고, 2024년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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