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19일 날 밝은 포트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스포츠뉴스 07.19 18:00 조회 119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을 품으며 새 시즌 중원 개편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포르투갈 유력 매체 '아볼라'는 19일(한국시간) 황인범이 포르투 선수단에 합류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르투는 세코 포파나가 높은 연봉 부담으로 팀을 떠나면서 중원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기존 자원들과 다른 색깔을 지닌 미드필더를 찾던 끝에 황인범을 최적의 카드로 낙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