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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거친 태클 서슴지 않아" 경계심 드러낸 스페인 수비수 라포르트···"주심 역할 중요"

스페인 축구 대표팀 수비수 아이메릭 라포르트(32·아틀레틱 클루부)가 아르헨티나의 거친 플레이를 경계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7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라포르트는 결승전을 앞두고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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