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의 이적 확정을 위한 선행 단계가 마무리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체자 영입 마무리를 앞뒀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가 PSG 이적이 매우 가까워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PSG와 AS 모나코는 합의가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 개인 조건은 이미 합의됐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심을 거절했다. 아클리우슈는 PSG를 원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