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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고지대 일정 때문에 지쳤지만"…'60년 만에 최고 성적' 잉글랜드 투헬 감독 "선수단 정신력은 걱정 없었어"

"더위+고지대 일정 때문에 지쳤지만"…'60년 만에 최고 성적' 잉글랜드 투헬 감독 "선수단 정신력은 걱정 없었어"
"더위+고지대 일정 때문에 지쳤지만"…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선수단의 정신력을 칭찬했다.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3·4위전에서 프랑스를 만나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96 FIFA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인 3위를 거뒀다.

이른 시간부터 잉글랜드가 리드를 잡았다. 전반 3분 데클란 라이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8분엔 에즈리 콘사의 헤더 득점이 터졌다. 잉글랜드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반 37분, 전반 추가 시간 1분 부카요 사카가 멀티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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