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의 神'에게도 불가능한 미션" 메시의 월드컵 골든부츠 수상 조건은 '결승전 해트트릭' 혹은 '2골 1도움' 스포츠뉴스 07.19 23:00 조회 115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마이애미)가 어쩌면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에 도전한다.메시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세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