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7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이다. 메시가 알바레스와 전방에 선다. 엔소 페르난데스, 맥 알리스터가 중원을 구성하고, 곤살레스, 로드리고 데 파울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로메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타글리아피코, 몬티엘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마르티네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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