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초' BTS, 첫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출격 '마돈나와 함께' 스포츠뉴스 07.20 04:00 조회 15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와 함께 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미국 뉴욕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