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 남다른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스페인은 우나이 시몬, 마크 쿠쿠렐라, 아이메릭 라포르트, 파우 쿠바르시, 페드로 포로, 로드리, 파비안 루이스, 다니 올모, 알렉스 바에나, 미켈 오야르사발, 라민 야발이 선발 출전한다.
로드리가 남다른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스페인은 우나이 시몬, 마크 쿠쿠렐라, 아이메릭 라포르트, 파우 쿠바르시, 페드로 포로, 로드리, 파비안 루이스, 다니 올모, 알렉스 바에나, 미켈 오야르사발, 라민 야발이 선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