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쇼 등장, 3번째로 나서 '다이너마이트' 스포츠뉴스 07.20 06:00 조회 116 [뉴스엔 김재민 기자]BTS가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쇼에서 3번째 순서로 공연했다.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7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이번 월드컵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도입됐다.1장 음악에서는 첫 공연자로 마돈나가 나섰다. 마돈나의 공연에는 브라질의 전설 호나우두와 호나우지뉴가 함께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