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에 나선 그룹 방탄소년단(BTS). /로이터=뉴스1 |
|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에 나선 그룹 방탄소년단(BTS). /로이터=뉴스1 |
BTS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에 마련된 공연 무대에 올라 대표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불러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4년 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땐 정국이 공연에 나섰던 BTS는 4년 뒤 월드컵 결승 무대에는 함께 무대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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