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월드컵 하프타임쇼 공연으로 25분 가량 휴식이 주어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최초의 월드컵 하프타임쇼 공연으로 25분 가량 휴식이 주어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