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알카라스와 함께 월드컵 결승전 깜짝 등장…우승 트로피 공개 스포츠뉴스 07.20 06:00 조회 14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의 모델 출신 배우 정호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우승 트로피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이날 결승전 사전행사에서는 정호연이 깜짝 등장해 경기장을 메운 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