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마돈나 다음 BTS…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하프타임쇼 등장 스포츠뉴스 07.20 06:00 조회 137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를 장식한 BTS. 연합뉴스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BTS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반전을 마친 뒤 열린 하프타임쇼에서 붉은색 의상을 입고 히트곡 ‘다이나마이트(Dynamite)’를 열창했다.하프타임쇼는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