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이 슈팅과 패스 등 주요 지표에서도 48개 팀 중 1위를 차지, 위엄을 뽐냈다.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이번 월드컵에서 스페인은 슈팅 140개, 패스 5470개로 두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실점은 단 한 골로, 역대 최소 실점 우승 기록을 세웠다.
조직적 패스로 중원을 차지하고, 끈끈한 팀워크로 견고한 수비력을 펼쳤던 '스페인 축구'를 잘 보여주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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