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아니었다…'동갑내기' 쿠바르시, 영플레이어상 수상 스포츠뉴스 07.20 13:00 조회 139 파우 쿠바르시.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떠올랐다.개막 전부터 골든볼 후보로 꼽혔던 라민 야말(스페인)은 물론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한 요한 만잠비(스위스), 데지레 두에(프랑스), 니코 오라일리(잉글랜드), 얀 디오망데(코트디부아르), 아유브 부아디(모로코) 등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하지만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영플레이어는 파우 쿠바르시(스페인)였다. 야말로 같은 2007년생, 그리고 FC바르셀로나 동료인 센터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