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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이 아니었다…'동갑내기' 쿠바르시, 영플레이어상 수상

야말이 아니었다…'동갑내기' 쿠바르시, 영플레이어상 수상
파우 쿠바르시. 연합뉴스파우 쿠바르시.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떠올랐다.

개막 전부터 골든볼 후보로 꼽혔던 라민 야말(스페인)은 물론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한 요한 만잠비(스위스), 데지레 두에(프랑스), 니코 오라일리(잉글랜드), 얀 디오망데(코트디부아르), 아유브 부아디(모로코) 등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하지만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영플레이어는 파우 쿠바르시(스페인)였다. 야말로 같은 2007년생, 그리고 FC바르셀로나 동료인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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