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별은 로드리…쿠바르시 영플레이어, 시몬 골든글러브→스페인 개인상 독식 스포츠뉴스 07.20 13:00 조회 112 월드컵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스페인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며 세대교체의 성공을 전 세계에 알렸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완벽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