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데레스(가운데)가 20일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배한 뒤 스페인 에릭 가르시아의 목을 밀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20일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에 0-1로 졌다.
승부의 세계에선 승리도, 패배도 있을 수 있지만, 폭력은 아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믿기지 않는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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