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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