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후에도 좀처럼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0-1로 패했다. 연장 접전까지 이어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고개를 숙였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후에도 좀처럼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0-1로 패했다. 연장 접전까지 이어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