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크로스(36)가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준 아르헨티나 축구를 단 두 단어로 꼬집었다.
'비인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르자, 크로스는 큰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스페인이 10명이 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은 뒤 '축구가 승리했다'고 재치 있게 표현하며 축하를 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니 크로스(36)가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준 아르헨티나 축구를 단 두 단어로 꼬집었다.
'비인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르자, 크로스는 큰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스페인이 10명이 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은 뒤 '축구가 승리했다'고 재치 있게 표현하며 축하를 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