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크루즈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전에 연설을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톰 크루즈의 우스꽝스러운 월드컵 결승전 식전 연설에 축구 팬들이 완전히 당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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