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 노리는 이민성호, 23일 조 추첨 스포츠뉴스 07.20 15:00 조회 200 이민성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조 추첨식이 오는 23일 진행된다.대한축구협회는 "23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에서 30분간 개회식을 진행한 뒤, 축구 등 8개 종목의 조추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20일 알렸다.남자 축구 종목은 총 15개 팀이 참가해 A~D 4개 조로 나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