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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인데 메시까지 넘었다" 음바페, 10골 폭발→월드컵 통산 22골·사상 첫 골든부트 2회

"4위인데 메시까지 넘었다" 음바페, 10골 폭발→월드컵 통산 22골·사상 첫 골든부트 2회

"4위인데 메시까지 넘었다" 음바페, 10골 폭발→월드컵 통산 22골·사상 첫 골든부트 2회
프랑스는 4위로 밀려났지만 킬리안 음바페는 월드컵 득점 역사를 다시 썼다.

음바페는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0골 4도움으로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리오넬 메시가 8골 4도움으로 추격했으나 결승에서 침묵하면서 두 골 차 선두가 그대로 굳어졌다.

마지막까지 평범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3·4위전에서 난타전 끝에 4-6으로 졌다. 음바페는 두 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확정했지만 팀의 패배로 시상대에는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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