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인데 K가 주인공…이재·리사 열고 BTS가 닫았다 스포츠뉴스 07.20 23:00 조회 162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문을 연 K팝이 월드컵 96년 역사상 처음 도입한 결승전 하프타임 쇼까지 점령했다.BTS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다.마돈나의 오프닝과 구스타보 두다멜이 이끄는 오케스트라 공연에 이어 완전체 BTS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