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드 스펜스, 보지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39일 동안 48개 팀이 참여해 104경기가 펼쳐진 여정 속 월드컵이 종료됐다.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했다고 한다. 누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여름을 보냈는지 활약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서 자체 선정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을 내놓았다.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만 4명이 있었다. 골든볼 주인공인 로드리를 비롯해 마크 쿠쿠렐라, 아이메릭 라포르트, 파우 쿠바르시가 이름을 올렸다. 8경기 1실점을 기록한 수비력을 보였기에 4백 중 3명이 스페인 선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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