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FC포르투 구단은 21일(한국시간) 황인범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황인범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450만 유로(약 76억 원)에 옵션 50만 유로(약 9억원)를 더해 최대 500만 유로(약 85억 원)를 투자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이며, 포르투 구단이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갖고 있다.
(서울=뉴스1) =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네덜란드를 떠나 포르투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FC포르투 구단은 21일(한국시간) 황인범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황인범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450만 유로(약 76억 원)에 옵션 50만 유로(약 9억원)를 더해 최대 500만 유로(약 85억 원)를 투자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이며, 포르투 구단이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