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너무 크다"…'라스트 댄스' 메시, 끝내 눈물로 마친 월드컵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76 "고통이 너무 크다. 이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리오넬 메시(39)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큰 무대에서 우승을 놓친 뒤 참담한 심경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