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WC 본선 진출 실패' 이탈리아, 맨시티 떠난 과르디올라 감독과 사흘 협상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각) "스페인과 독일, 잉글랜드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과르디올라가 다음 무대를 이탈리아로 선택할 수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에서도 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이미 대화를 나눈 상황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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